| 번호 | 후기 | 작성자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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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주교 신자라 매번 영성체를 하면서도 세례 받은 그 직후의 감동을 유지하는 게 너무 힘들더라구요. 왜 그런가 되돌아봤더니 성체가 '예수님의 몸'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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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o***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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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연했던 성체성사의 신비가 새롮게 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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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sun***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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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과 함께 성녀파우스티나의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성체와 삶의 고통의 의미에 대한 메세지가 가득합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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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es***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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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의 몰랐던
신비속으로 인도해줄
귀한 선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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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jr3***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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